신촌 공지사항
현직 변호사 직접 첨삭 포함
■ 강의 일정 상세
2026.09.03.(목) ~ 2026.09.09.(수), 총 6회
월~토, [시험] 오전 09:00~10:30, [강평] 오전 11:00~13:30
<진도별로 daily test를 해야 하는 이유>
1.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는 터닝 포인트
수험생은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공부를 하는데 투여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투입한 것에 대한 성과가 어느 정도인지는 가늠하기가 여간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해 시험을 보려는 학생들이 응시하는 모의시험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고 그에 따라 공부방법을 어떻게 정할지 결정하는 터닝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진도별 daily test 과정이라고 봅니다. 그 동안 진도별 daily test 과정을 무사히 거쳐간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음에도 문제와 해설지만을 받아가서 집에서 또는 도서관에서 풀어본다는 전략은 매우 나쁜 전략입니다.
2. 만들기 과정이 아니라 굳히기 과정
진도별 daily test 과정은 매일 매일 시험을 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보완하기에 매우 좋은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실력이 월등하게 올라가는 학생들도 제법 많이 보았습니다. 다만, 이렇게 진모의 수혜를 받는 경우는 “어느 정도” 공부가 된 경우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상법교재가 단권화 정리가 되어 있고, 암기장이든 사례집이든 2회독 이상 된 수험생이면 진도별 daily test 과정이 매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겠지만, 그 정도 이르지 못한 경우에는 자칫 진도별 테스트는 독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또한 외우고 암기하고 쓰는 “수험법학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에도 진도별 daily test 과정은 그다지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즉 진도별 daily test 과정은 실력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흩어져있는 지식을 정리하는 굳히기 과정입니다. 준비가 너무 안 된 학생은 다른 방법(ex, 모의기출 사례의 재복습)을 모색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수업의 모토(motto))>
○ 높은 적중률의 문제
언제나 그랬듯이 저의 상법 진도별 daily test 모의시험은 높은 적중률을 지향합니다. 제15회 변시에서 출제된 사례 쟁점인 ① 주주간 주식매수청구, ② 전단적 대표행위 효력, ③ 의결권의 구속(판례 제공), ④ 이사의 보수, ⑤ 창고업, ⑥ 보험법에서 대위권의 제한, ⑦ 상사유치권 등은 진도별 모의고사에서는 물론!!! 기본강의, 사례강의, 암기장강의 등에서 몇 번이고 자세히 다루었던 쟁점들입니다(거의 100% 적중). 올해도 여러 가지 유의미한 자료를 기초로 진도별 daily test를 통해 제15회 변시 문제를 최대한 예상해 보겠습니다.
○ 최근 판례의 최대한 반영
최근 출제경향에 비추어 최근 2~3년 내 판례를 대폭 반영하여 매 회차마다 작은 문제(배점 10~15점) 형태로 출제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최근 판례의 부담감을 없애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 참고 문제의 적극 활용
회차 별로 참고문제(100~150점)가 제공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따로 강의는 하지 않겠지만, 이는 사례 쟁점 정리하는데 매우 요긴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상법의 성격상 ‘많은 문제를 다뤄보아야 보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참고문제는 매우 중요한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 교재
진도별 실전모의고사 문제, 해설(제공)
| < 이전 | 신촌 | [개강] 이정엽 변호사 2026 상법 선택/사례형 진도별 실전문제풀이 [9/03(목)] | 2026.08.17 | 544 |
| - | 신촌 | [개강] 장원석 변호사 2026 상법 선택/사례형 진도별 실전문제풀이 [9/03(목)] | 2026.08.17 | 556 |
| 다음 > | 신촌 | [개강] 류정모 변호사 2026 환경법 사례 암기장 강의 [9/03(목)] | 2026.08.17 | 4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