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회 변호사시험 대비 2026 MEGA X 관리반
X관리반에서 경쟁하는 것이 바로 합격의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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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증명한 MEGA X 관리반
  • 합격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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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택형 평균 12개 증가
MEGA X 관리반
직접 경험해본 수험생들의 생생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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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MEGA X관리반 수강후기

1. 메가로이어스관리반 생활 TIP
1)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루틴화하기
아침 9시 출석체크를 기준으로 생활 리듬을 고정했습니다. 최소 주 6회는 반드시 출석했고, 시험 2달 전부터는 일요일에도 나와 공부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9시 출석을 한다는 사실 자체가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강한 장치였습니다. 관리반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를 시작하게 해주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2) 식사시간 최소화 & 컨디션 조절
점심·저녁을 도시락으로 해결하며 식사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였습니다. 학원 내 냉장고가 있어 편리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억지로 버티기보다 신촌 거리를 잠시 산책하거나 버스킹을 보고 오며 환기했습니다.
하루 최소 순공 7시간,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두고 컨디션에 따라 6~9시간 범위 안에서 조절했습니다. 힘든 날이 있더라도 주간 총량을 맞추는 방식으로 멘탈을 관리했습니다.

3) 학원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가기
진도가 밀려도 현장 수강을 우선시했습니다. 복습 시간은 조절하되, 관리반 데일리 테스트와 진도별 모의고사는 최우선으로 두었습니다.
특히 진도별 모의고사는 하나도 빠짐없이 제출하고 첨삭을 받아 약점을 정리했습니다.
왕복 2시간 이상의 통학 시간에는 복습 동영상을 반복 청취했습니다. 음악처럼 틀어두고 전날 배운 내용을 다시 듣는 것만으로도 누적 효과가 컸습니다.

4) 멘탈이 흔들릴 때의 관리 방법
학원이 번화가에 있어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정말 힘든 날에는 맛집에서 식사를 하거나 디저트를 먹으며 보상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간식을 나누고 서로 응원하는 시간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 준비하는 시험이지만, 완전히 혼자일 필요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2. 객관식 상승 활용 노하우
객관식은 반드시 전용 교재로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서로는 ‘사례 중요 지문’ 위주로 보게 되어, 객관식에 자주 등장하는 세부 지문을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사례·기록 기본기를 먼저 다져 핵심 지문을 안정적으로 맞추는 상태를 만든 뒤,
10월 모의 이후에는 최근 5개년 기출 + 최근 2개년 모의 + 25년 모의고사를 매일 반복했습니다.
한 세트를 3일 이내에 최소 3회 반복했습니다.

1회차: 정확도 중심 / 2회차: 50→40분 단축 / 3회차: 30분 이내 풀이
세 번 풀고도 틀리는 지문만 따로 표시해 정리했습니다.
시험 직전 일주일은 수강했던 OX 교재로 최근 기출을 반복했고, 끝까지 헷갈리는 지문만 따로 체크해 시험 당일까지 보았습니다.
3. 메가로이어스 관리반에서의 학습 생활기
원래는 시간 관리가 잘 되지 않았고, 컨디션에 따라 공부량 기복이 매우 컸습니다. 적게 공부한 날에는 자괴감이 커지고, 그 감정이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됐습니다.
2024년 11~12월에는 멘탈이 흔들리며 주 3~4회만 공부했고, 하루 12시간 몰아서 하고 다음 날은 아무것도 못 하는 극단적 패턴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략을 바꿨습니다.
‘많이’가 아니라 ‘매일 적당히’에 집중했습니다.
주 6일, 순공 40시간을 꾸준히 채우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았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시간을 재고 객관식을 풀거나, 인강을 2배속으로 복습하는 등 비교적 가벼운 공부로 전환했습니다. 완전히 멈추지 않는 것이 불안을 낮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관리반은 저에게 공부량을 늘려준 곳이라기보다, 공부의 변동성을 줄여준 공간이었습니다.
4. 관리반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
1) 불안도가 높고, 진도가 자꾸 밀리는 분. 2) 상담을 자주 받고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학원에서 짜인 커리큘럼만 잘 따라가도 분명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학원 커리큘럼도 빡빡하고 따라가기 쉽지 않지만, 속된 말로 멱살(?)잡고 끌고가서 결국 완주하게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로스쿨 시절 누가 야자감독을 해주면 좋겠다, 누가 날 좀 감시하고 공부하게 해주면 좋겠다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타입이었는데요, 그런 점에서 관리반이 잘 맞았습니다.
강제성이 있지만, 또 그렇다고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는 방식이라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날 그날 공부량을 잘 채웠을 때는 조금 일찍 하원하기도 하고, 몸이 아프면 금방 병원에 갈 수도 있고, 그러면서도 9시, 2시, 7시 출석체크가 있다 보니 그 시간을 채워 공부하려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불안함이 있거나 공부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상담해주시는 변호사님들이 거의 매일 계셔서 언제든 상담신청을 하고 상담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나 공부 방법 등도 금방 물어볼 수 있고 대면해서 상담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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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MEGA X관리반 수강후기

1. 메가로이어스관리반 생활 TIP
1) 깔끔한 열람실 환경
- 우선 열람실 환경이 쾌적하고 깔끔하다는 점에 있어서 공부하러 들어가는 데에 망설임이 없도록 할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의자, 책상, 동선 등 여러모로 수험생 임장을 감안하여 환경을 마련해주신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개인 지정석이 주는 안정감
- 지정 좌석이 따로 존재하는만큼, 심리적 안정감이 형성되어서 공부에 집중하는 데에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올해 공부 체력이 높지 않았기에 당일 컨디션에 따라 학원에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나의 자리’가 있다는 안심 하에 개인 컨디셔닝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이상, 최소한의 고정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동선의 최적화
- 2)와 연결되기도 합니다만, 공부 집중이 안될 때는 빈 강의실로 옮겨서 학습을 하다가 다시 개인 지정석으로 이동해 공부할 수 있었고, 개인 지정석에서 강의실까지의 동선이 길지 않았기에 최대한 효율적인 학습을 도모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빈 강의실은 학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안내해주시니 이 부분은 학원을 통해 설명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4) 멘탈 관리 방법 - 산책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8개월 남짓의 수험 기간 동안 마음이 요동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후문 쪽으로 나가서 10분~15분 정도 걸었습니다. 걷다가 가게에 들어가서 연료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서 들어오면서 각오를 다지면서 주의를 환기할 수 있었는데, 다시 집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 냉장고
- 생활 TIP...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신촌에 위치해 있는 만큼, 주변에 뭐가 참 많습니다. 그 중 인근 대형 상점(브랜드가 아니라 소비자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딘지 아시겠죠?)에서 간식거리 혹은 식사거리 등을 구매해와서 학원 냉장고에 보관을 참 많이 했는데요,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대신, 포스트잇 등으로 이름, 보관 개시일자 등은 꼭 표기해야 합니다. 학원에서 철저히 관리하십니다.

6) 운동
- 저는 이를 실천하지 못했지만요... 같이 관리반 수강했던 지인은 인근 헬스장을 병행했다고 합니다. 루틴화에 있어서 지정된 시간 내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도 매우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
2. 객관식 상승 활용 노하우
4월~6월까지는, 해당 기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 과목에 맞춰서 객관식 문제집을 2회독하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때 OX 문제집이 아닌 일반 객관식을 풀었습니다. 아직 체계를 체화하지 못하여서인지 OX 문제집을 보면 그저 50%의 확률로 찍고 넘어가는 건지, 진정 선지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인지 불확실했기 때문입니다.

강의 과목에 맞춰서 문제를 풀되, 강의 진도분보다 더 많이 풀음으로써 강의가 있는 날 기준 1) 해당 일자 강의분에 대한 문제 복습, 2) 해당 강의분 아니더라도 최대한 미리 많이 풀기 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때 학원에서 제공하는 Daily Test도 함께 활용하는 것 역시 도움되었습니다.

객관식을 다시 집중적으로 공부한 것은 10월 모의고사 이후였습니다. 그 사이에 사례, 기록 등을 한차례 다 거치고 모의고사 점검까지 마친 이후에서야 나름대로 체계를 체화하였다고 생각하여 최판, OX 문제집을 함께 돌리면서 봤습니다. 물론, 실전 모의고사 기간에도 객관식을 풀면서 틀린 부분 혹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따로 기본서 등에 표시하였고 실제 10월달에도 해당 표시 부분을 함께 학습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이 기간 동안 진행된 Daily Test는 제가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였고, 이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면 객관식을 더 상승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객관식 상승을 시킬 수 있었기에 그 점에 있어서는 다행스러운 부분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3. 메가로이어스 관리반에서의 학습 생활기
1) 끊임없는 자기점검의 시간
- 일정한 간격을 두고 Daily Test를 볼 수 있다는 점은 관리반만의 매우 큰 장점입니다. 직접 공부하면서 범위에 맞추어 자체적으로 선택형, 사례형, 기록형 문제를 풀 수 있다면 변호사시험 준비에 차질이 없겠죠. 다만, 냉정하게 따지자면 애초에 공부해야 할 범위가 너무도 방대하기에, ‘개념에 대한 완벽한 학습’을 마치고서야 문제를 풀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변호사시험 몇 주 전에서야 비로소 사례집과 기록형 문제를 처음 보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관리반에서 주기적으로 선택형, 사례형을 풀고 세 번의 주기를 통해 기록형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음은 수험 시간을 매우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메가 관리반을 수강하기 전, 저는 일단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론서를 먼저 다 학습한 다음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례집에서 특정 개념을 메인 주제로 문제를 내더라도 유기적인 법체계 특성상 다른 부분도 함께 곁들여서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사례집을 볼 시간을 부족했고 그랬기에 혼자서만 공부하였던 초시 때는 제대로 갈피도 잡지 못한 채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아야 했습니다. 학원에서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DT 문제(선택형, 사례형) 풀이, 관리반 전용 기록형 첨삭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면서 자기점검을 통해 실전연습에서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할 수 있었던 점이 저에게 있어 수험에 긍정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를 일으켜주었다고 생각합니다.

2) 출석체크 및 체크업 등을 통한 최소한의 루틴화
- 반 년 넘는 시간 동안 관리반 열람실에서 공부하면서, 컨디션이 오락가락하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럴 때, 출석 체크 및 체크업 관리반 학생이 오전 9시까지 학원에 도착해서 직접 하는 출석 체크, 그리고 하루에 3차례 걸쳐서 학원이 재석 여부 확인 후 부재자에 연락하는 체크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당시에는 공부 스트레스도 받지, 힘들기만 하지 해서 번거롭고 성가시게 느껴진 순간도 있었습니다만, 되돌이켜보면 오히려 그러한 학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경각심 부여 등을 통해 저도 모르게 등원 시간 및 공부 시간의 최대화를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과거라면 지친다면 과감히 쉬는 날의 비중이 높았던 시기에도 완급조절을 통해 최소한 9시간 이상은 공부하고, 특히 준비 막바지에 일러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고갈 상태에 있었던 12월, 1월에도 ‘최소한의 공부는 하자’ 멘탈리티를 장착하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3) 저점을 끌어올리는 방향성
- 1)과 다소 겹치긴 합니다만 DT, 실전 모의고사 문제 등의 제일 큰 장점은, 기출문제만 푼다면 생각하기 어려운 쟁점에 대해 한층 더 깊이 고민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단 답안을 실제로 쓰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봐야 머리 속에 충격과 자극이 남아 실제 시험에서 이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가장 큰 단점은, 전혀 본 적 없는 문제를 마주하였을 때 정말 아무 것도 못 쓰고 진정 통백에 가까운 수준으로 답변을 작성해 모든 점수를 다 놓쳤다는 점인데요, 학원 웹사이트에서 곧 얘기가 나오겠지만 미리 스포를 하자면 전 이번 DT, 실전 모의고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게 실제 시험에서도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제 쟁점에 대한 예측이 들어맞은 점도 있지만, 처음 써보는 답변일지라도 학원에서 낯선 주제에 대해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통해 저점을 끌어올린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서든지 답변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4. 관리반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
1) 완벽주의의 늪에 빠져 있는 학생
- 앞선 부분과 일맥상통합니다만, 이미 경험해보셨듯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계속 ‘연습경기’에서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면서 스스로를 분석하면서 훈련해야 비로소 마칠 수 있는 시험입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로스쿨 재학 3년 내내 이 부분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하고 메가 관리반 과정을 들으면서야 비로소 이를 깨닫고 말았습니다. 부디 여러분께서는 스스로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토대로, 필요한 도움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한 시간 안에 마무리하여 상대적으로 괜찮은 답안을 작성하느냐 싸움이지, 절대적으로 퍼펙트한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느냐 싸움이 아닙니다.

2) 혼자서 감을 못 잡겠는 학생
- 사실 어느 시기에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에 관하여는 학원에서 진행하는 커리큘럼을 뼈대로 삼아, 학원 제공 DT 문제 풀이 등을 통해 발견한 스스로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살을 붙여가며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마라톤을 혼자서 뛰면 스스로 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겠지만 제한시간 안에 종착지에 도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대신, 앞에서 나를 끌고 가주는 ‘멈추지 않는 8톤 트럭’(이라고 저는 비유합니다)이 있다면, 처음엔 힘에 부치더라도 어쨌든 끌려가면서 앞으로 나아가게 되고, 공부체력을 기르면서 점차 나를 끌고 가주는 속도에 적응하여 마지막에는 스스로 종착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해준 곳이 관리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시기에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시험은 얼마 안 남아서 맘 졸이고 있을 상황이 그려진다면, 과감하게 학원의 도움을 받고 관리반에서 한 번 빡세게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 늘어지는 것 같은 학생
- 2)랑 다소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3)은바로 저였는데요, 저는 인터넷 강의로 수강하면 1.4배로 배속을 돌려도 자꾸만 스페이스바에 손이 가게 되는 경우가 수두룩해서 결과적으로는 1배속으로 들을 때보다도 더 시간이 오래 걸리곤 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들으면, 긴장감 있게 최대한 강의 내용을 머릿속에 넣게 되고자 집중하게 되는데요, 강의를 듣고 관리반 열람실 지정석으로 돌아가 바로 복습하면서 관리반 DT 등을 다시 한 번 풀며 복습하면 효율적인 공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4) 분명 공부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만큼 점수가 안 나오는 것 같은 학생
- 좋아하는 배우인 Ricky Gervais가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자신 주연 시리즈를 홍보하면서 했던 말이 있습니다. “Quality, not quantity.” 사실 메가 로이어스 관리반에 적절한 비유는 아닙니다. 제공해주는 양도 매우 많고 질도 매우 높거든요.
다만, 중요한 점은 메가 관리반에서의 학습을 통해 방향을 잘 조정해나가 공부 효율을 높이는 데에 최적이었다는 점, 불안한 마음에 다른 곳에서의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해야 하나 싶기도 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가 누구한테 어떤 수업을 받느냐가 아니라 내가 어떤 방향성과 마음가짐으로 수험에 임하냐나는 점입니다. 메가 관리반에서 저는 그러한 방향성 재정립과 마음가짐을 다지는데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올 한해 적절한 도움을 잘 받으셔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당장 저부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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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가로이어스관리반 생활 TIP
관리반을 수강하는 큰 장점 중 하나는 학습 루틴을 쉽게 잡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학원의 정규수업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그 외 시간에는 같은 건물 내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다른 고민을 할 필요 없이 수업과 복습을 반복하며 지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제가 관리반을 수강하며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함께 공부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오랜 시간 공부를 하면서 때로는 게을러지고 쉬고 싶기 마련이지만, 자습실에 함께 공부하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더욱 자극과 동기부여를 받고 공부하는 자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수업을 듣거나 같은 자습실을 사용하는 분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었던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객관식 상승 활용 노하우
저는 객관식 점수를 올리기 위해 정규 수업 후 해당 진도에 따른 객관식 문제를 조금이라도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1회독 기간에는 OX 문제집보다는 객관식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100% 이해하지 못하거나 판단이 틀렸던 지문을 체크해두었습니다. 다만, 정규수업 진도에 따른 객관식 문제를 모두 풀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최대한 기출문제 위주로, 기출문제 전체가 불가능하다면 최신 5개년, 3개년만이라도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이후 공법의 경우는 강성민 교수님의 OX특강을 들으면서 객관식 문제집(Union)에 체크해두었던 지문을 OX교재에 옮겨 단권화를 하였습니다.
형사법은 객관식 문제집에 체크해두었던 지문을 기본서에 객관식 전용 색깔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또한 민사법의 경우에는 기본서로 옮기거나 단권화하지 못했지만, 취약했던 단원을 중점적으로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12월에는 학원에서 같은 관리반 수강생 친구들과 함께 선택형 시험 1회 분량을 변호사시험보다 짧은 시간 내에 풀어보는 스터디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한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3. 메가로이어스 관리반에서의 학습 생활기
관리반을 수강하면서, 학습 루틴이 자연스럽게 정착되었고, 이에 따라 순공시간도 상승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정해진 시간에 학원에 오고, 정해진 시간까지 학원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비교적 먼 거리를 통학하여 등원시간이 50분 정도 걸렸지만, 그래도 아침 8시 30분까지는 학원에 도착해서 자습실 자리에 착석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저녁 10시 30분까지는 학원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자습실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학원에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순공시간이 작년에 비해 많이 증가했습니다.
다만, 학원에서 진행했던 Daily Test나 진도별 모의고사의 결과가 매번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학원에서 들은 수업과 자습실에 앉아 있던 시간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4. 관리반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
관리반은 혼자서는 공부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없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관리반에서 정한 정규수업과 자습시간을 지키기만 해도 합격에 필요한 공부시간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경우에는 공부 시작 시간이 늦어지거나 조금만 힘들어도 일찍 공부를 마쳐버리는 일이 종종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관리반의 경우에는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가기만 해도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수험생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혼자 공부를 하다 보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 것인지 자체적인 점검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학습의 방법과 방향 등이 불확실해서 불안감을 느끼고 계신 수험생에게도 관리반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사분들과 학원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상담과 시험 등을 통해서 현재 자신의 위치와 공부방법에 대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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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가로이어스관리반 생활 TIP
[하루 루틴 반드시 지키기] 재시를 시작할 때에 “월~토 8:30 등원, 22:20 퇴원” 원칙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키기로 다짐했고, 실제로 감기에 걸려서 17:00경 귀가한 날 하루를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지켰습니다. 공부가 잘되는 날, 체력이 남아나던 날, 할 일이 너무 많은 날에는 자연스럽게 해당 시간을 초과하여 공부했고, 일요일에도 학원에 아예 나오지 않은 적은 재시를 시작한 5월 이후에는 전무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공부량 확보 차원에서 위 원칙을 세워두었고, 이를 지키려고 노력한 점이 이후 이제껏 해온 공부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리워드 적극 활용하기] 종합반에 등록한 이상 종합반에서 제공하는 리소스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리워드를 받으면 괜시리 꾸준하고 성실히 잘 해내고 있다는 기분이 들고, 이 또한 나의 공부량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1~4순환 과정 내내 모든 리워드를 받았고, 리워드를 받기 위해 시간을 들인 모든 과정이 멘탈의 큰 흔들림 없이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느낍니다.

[운동은 꾸준히, 생각은 의식적으로 비우기] 10월 모의고사 직후까지는 모의고사 주간 제외 최소 주2회 30~40분 가량 헬스장에서 가볍게 운동했습니다. 11월 이후 공부량이 늘어나면서 운동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고, 그 결과 체력이 급격히 고갈됐던 점을 고려하면 꾸준한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평소 잡념이 많은 편이라 의식적으로 생각을 비우려고 노력해야 하는 편인데, 운동을 하면서 잡념도 사라지고 오로지 몸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때는 포스트잇이나 종이에 당장 드는 생각을 마구마구 적고 가시화한 후 구기거나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곤 했는데, 꽤 효과가 좋습니다.

[변시 한 달 전, 마음 맞는 사람들과 스터디하기] 변시 한 달 전에는 현강도 없고, 계속해서 회독만 돌려야하기 때문에 해야할 일은 많지만 루즈해지기도 쉽습니다. 저는 학원에 성실하게 나오시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시던 분들과 우연히 친분이 생기게 되어 아침 출석 겸 짧게라도(30분 가량) 선택법 공부를 강제하는 스터디를 조직했는데, 가볍게 대화도 나누면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던 점, 경시하기 쉬운 선택법 공부를 놓지 않을 수 있었던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1~2순환 시기부터 바로 학원 분들과 친목을 다지는 분위기는 지양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학원을 다니다보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눈에 보이고, 후반부에 자연스럽게 목례라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 객관식 상승 활용 노하우
[객/사/기를 별개의 과목으로 생각하고 대비하기] 초시 결과 하나의 기본서를 중심으로 객/사/기를 모두 대비하는 방식의 공부법은 개인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느껴, 강성민 변호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듣고 객/사/기를 모두 달리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객관식이 특히나 약한 편이었고, 암기장을 읽을 때 해당 판례가 어떤 식으로 응용되어 객관식 선지화될 수 있는지 스스로 잘 파악하지 못하는 편이었기에 객관식 교재를 따로 잡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때문에 전과목 선지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 ox문제집으로 대비했고, 전과목 ox집 전체 3회독, 별표 또는 세모 표시해둔 선지는 모두 세어보지 않았으나 10회독 가량은 했습니다. 투입량 대비 점수 상승폭이 크지는 않지만 평균 정도라도 할 수 있게끔 도와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반 DT를 풀면서 시간조절 연습하기] OX집을 잡았기 때문에 오지선다 형태의 문제를 따로 풀면서 시간조절 연습을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로 문제집을 풀지는 않고 관리반 DT를 활용해 10문제를 10분 내에,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변시 기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회독량은 적지만 최신 판례들로 구성된 전년도 모의고사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연습에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3. 메가로이어스 관리반에서의 학습 생활기
[실전 연습 극대화, 불안감 최소화] 초시 때에는 로3 까지도 내신을 놓으면 안 된다는 부담이 어느 정도 있었기 때문에 실전처럼 사/기 연습을 하는 시간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재시 때에는 오직 변시만을 위한 실전 연습을 할 여유가 있었고, 균형 있게 연습할 수 있었던 x관리반의 커리큘럼이 주효했습니다.
자율적으로 계획을 짜다보면 (1) 특정 과목에 치중하기가 쉽고, (2) 스스로 채점을 하거나 피드백을 하는 데에 한계가 있으며, (3) 계획을 짜는 데에도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괜한 시간 낭비를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x관리반에 정해진 일정을 따르다보면 위 고민을 할 필요 없이 충분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꾸준한 연습은 궁극적으로 불안감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일조하기 때문에 안정감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었던 데에는 관리반의 커리큘럼이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4. 관리반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
[자습, 독학만으로는 텐션이 떨어지는 n시생에게] 초시 때에도 공부량 자체가 적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재시 기간 중에도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학교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재학생과 다른 점일텐데, 개인적인 성향을 고려할 때 현강 수업 없이 인강 또는 자습만 하다보면 텐션이 쉽게 떨어질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때문에 현강 종합반 커리큘럼 중 하나인 x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쾌적한 열람실에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재시 기간 집이나 다른 공간에서는 거의 공부를 하지 않고 오로지 열람실에서만 공부를 하였습니다. 저처럼 공부와 휴식 공간의 분리가 필요하신 분들은 열람실 고정석이 필요하실텐데, 그런 차원에서 x반은 최적의 선택지였습니다. 시설이 쾌적하고 직원분들께 관련 문의를 드리면 피드백이 빠른 편이라 공부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었고, 굳이 다른 스터디카페나 독서실을 끊을 필요가 없이 수업을 듣는 강의실과 가깝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었습니다. 또한 학원이 신촌역에 매우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으니 등퇴원 부담도 없었습니다. 책상이 좁은 점이 다소 아쉽긴 했지만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넓은 책상이 필요한 경우 학원 공용자습실(강의실)에서 공부를 하면 충분했습니다. 저와 같이 수업 듣는 곳과 가까이에 열람실 고정석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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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MEGA X관리반 수강후기

1. 메가로이어스관리반 생활 TIP
관리반으로 도움을 받았던 것 중 첫번째는 순공시간 확보입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하는 관리반 자습시간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공간보다도 자습실에서 집중력이 제일 높아지기 때문에 공부가 잘 안될때에도 자습실에 앉아 있다보면 책을 보게되고 다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문제풀이 연습입니다.
데일리테스트로 매일 객관식과 사례문제를 풀다보니 문제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사례 작성 방법과 책을 보면서도 문재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면서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공부환경 입니다.
관리반 자습실이 밝고 책상이 넓어서 다른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보다 좋았습니다. 식사공간도 잘 되어있어서 주로 도시락을 싸와서 먹었는데 밖에서 밥을 먹는 것보다 편하고 불필요한 시간이 줄어들어서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쉬고 싶다가도 같이 공부하는 분들이 함께 있어서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2. 객관식 상승 활용 노하우
객관식 기출문제를 따로 풀지 않았음에도 관리반에서 진행하는 데일리테스트 객관식, 진도별 모의고사의 객관식 풀이로 대비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리반을 통해서 메가로이어스의 훌륭한 변호사님들의 강의를 현강 또는 인강으로 들었기 때문에 이론 전반적으로 학습이 많이 되어서 기출문제를 별도로 풀지 않았어도 객관식 점수가 많이 상승했다고 생각합니다.
3. 메가로이어스 관리반에서의 학습 생활기
관리반을 수강하기 전에는 스터디 카페 고정석, 학원, 집 등 공부장소를 여러 곳으로 정하다 보니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공부환경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또 시험날까지의 계획을 세우고 공부한느 것 모두 혼자서 했기 때문에 나태해지는 날도 많았고,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꼈었습니다.
관리반을 수강한 후에는 자습시간과 출석을 지키려고 하다보니 생활습관이 일정해지고, 순공시간이 훨씬 많이 늘었습니다. 학원 커리큘럼에 맞춰서 기본강의. 진도별 모의고사, 파이널 강의. 실전기록 등을 수강하고 문제로 실전 대비를 해서 시험 준비가 불안하거나 두렵지 않았습니다.
4. 관리반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
규칙적인 생활로 공부습관을 잡고 싶은 분들, 단기간에 비약적인 성적 향상을 원하는 분들께 관리반을 추천합니다.
메가로이어스의 관리반은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리체계, 자습실이 만들어주는 안정적인 공부환경, 변호사님들의 질 높은 강의와 효과적인 책이 모두 뛰어나서 변호사시험까지 균형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혼자서 불안한 시간을 보내기보다 관리반을 통해 든든하게 수험기간을 채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5 X 관리반 수강생 만족도 90%* *메가X관리반 설문조사 참여자 만족도 중 매우만족,만족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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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반 구분 표 2026 mega X관리반 등록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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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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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을 위해 메가로이어스는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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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전문 콘텐츠&학습지원+철저한 학습관리
유의사항
개강 이후 점수 증빙 자료 확인 예정이며 기준 점수에 따라 열람실 및 관리 페널티 부여가 구분될 수 있습니다.
개인 자습실은 등록 순서대로 개강 O/T 시 안내 후 배정됩니다.
점수 증빙 불가 시 등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마감 시 대기자 접수를 위해 학원(02-363-5254)으로 연락 바랍니다. 학원 위치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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