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전체 민사법 사례강의 및 사례교재(정연석著, 5/31 출간, 첨부파일에 교재샘플 업로드) 특징 안내 2016.04.28     2654
첨부파일  235_2016050727_01.pdf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5/2(월) 개강 예정인 정연석 변호사의 민사법 사례강의,

2016 [방법을 알려주는] 민법·민소법 사례 고득점 연습 + 이론압축

에 관하여 문의가 많아 공지글로 알려드립니다.

 

 

1. 이제까지는 없던, 민사사례집의 출간

 

이번 사례 강의의 가장 큰 특징은

곧 출간될 저의 민사 사례집 교재의 특징을 알면 80% 이상 설명됩니다.

 

방법을 알려주는 고득점 사례민사법1 [민법]

(정연석 변호사 著, 5월 31일 출간 예정)

​

방법을 알려주는 고득점 사례민사법2 [민사소송법]

(정연석 변호사 著, 6월 20일 출간 예정)

 

본 게시글 첨부된 파일에 출간될 사례집 교재의 샘플이 있으니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시면 됩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그냥 읽지 마시고

샘플의 사례문제를 찬찬히 읽고 스스로 간단히 답안을 구성해본 다음

해설 본문과 각주를 꼼꼼히 읽으며 자신이 쓰려고 했던 답안과 비교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이렇게 안 할 듯..) 

 

이번 사례교재의 가장 큰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썼습니다.

② 수험생에게 전하고 싶은 사례문제의 고득점 요령을 각주에 매우 상세히 기재했습니다.

③ 답안은 실전에서 최고득점 할 수 있는 분량에서 약 15% 정도 더 썼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②번입니다.

수험생이 할 일은 어쩌면 매우 단순합니다 = 지식을 모아 실전에서 써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평소 지식을 단순히 모으기만 하면 써먹질 못합니다.

수험생의 지식은 오로지 써먹기 위해 모아져야 합니다.

 

지식을 어떻게 써먹여야(=사례형에서는, '어떻게 써야') 고득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어떤 수험서보다도 상세히 각주에 담겨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각주는 강사의 입장에서 썼다기 보다는

저의 과거 경험을 모두 동원하여 철저하게 수험생의 입장에서, 혹은 출제위원의 입장에서 썼습니다.  

 

그리고  

①번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제가 직접 사례문제의 창작과 해설, 각주를 집필했고

③번 해설은 실전에 맞는 간략한 답안으로 구성하되,

이것을 읽고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최적의 효율이 되는

약 15% 정도 확대한 분량으로 답안을 작성하였습니다.

(상세한 이유는 강의에서 설명합니다인간이 가장 잔인해진다는 그 15%)

 

따라서 강의의 경우에도,

과연 자신에게 존재하는 지식을 어떻게 써먹는지

그 미시적인 과정을 하나하나 분석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2. 이제까지는 없던, 「사례실전연습 + 이론압축」 강의

 

이번 민사사례 강의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현장에서 <약식시험 + 즉석해설>을 2회 반복하는 실전 트레이닝형으로 진행됩니다.  

② 고득점 사례집이 다루는 A급주제는 <실전 트레이닝> 및 <압축정리>를,

③ 고득점 사례집이 다루지 않은 A급주제는 따로 <압축정리>를 합니다.

 

강의시간 구성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

1:30-2:00 [30분] 사례문제1 수강생 스스로 약식 작성(목차와 키워드 중심)

2:00-3:20 [80분] 사례문제1의 상세한 해설 + 수록된 이론 정리 + 수록되지 않은 이론 정리

(쉬는시간)

3:40-4:10 [30분] 사례문제2 수강생 스스로 약식 작성(목차와 키워드 중심)

4:10-5:30 [80분] 사례문제2의 상세한 해설 + 수록된 이론 정리 + 수록되지 않은 이론 정리

━━━━━━━━━━━━━━━━━━━━━━━━━━━━

 

※ 단, 효율성을 위해 경우에 따라서는 '수록되지 않은 이론 정리의 경우 

    '민총 전체 보충주제 몰아서 2시간에'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음

 

※ 인강 수강생도 반드시 위와 같은 방식(강의 시작하면서 안내할 것입니다)을 지켜주세요!

    이러한 실전형 방식에 이번 강의의 효과가 몇 배가 되느냐가 달려있습니다.

 

따라서 민법의 경우 총 14회 강의를 프로그램에 따라 빠짐없이 참가한다면 

28개의 사례(1개가 약 50점~70점 분량임)를 실전에 준하여 다뤄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물론 28개의 사례가 민법의 중요한 쟁점을 '모두' 다뤘다고 할 수는 없고

다룬 쟁점이라도 출제되는 '모든' 방식을 경험해볼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중요한 쟁점 대부분에 대해 '상당히 미시적인 관점에서'

수험생의 답안 작성 과정을 분석하고 상세한 요령을 터득한다면

이후 나머지 쟁점이나 색다른 출제방식에 대하여서도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한 하나의 '관점'을 만드는, 그런 강의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저로서는 '관점 세우기'만을 이번 강의의 목표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강의 과정에서 수험생이 꼭 외워야할 법조문이나 판례의 '키워드'는 다시 한 번 낭독해드리고

이해나 암기의 요령을 제시하거나 두문자를 알려주는 등(부끄러움은 듣는 이의 몫..) 노력할 테니,

수강생들께서도

적어도 이번 강의에서 다루는 쟁점들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답안지에 써먹을 수 있는 형태로

'그 자리에서 정리하여 암기해버리는 과정'으로 삼는다는 욕심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득점 민사사례강의 바로가기(클릭)

 

 

3. 마치며

 

글로 정리하다 보니 의욕이 넘쳐

제가 이번 교재나 강의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보다

아주 조금 더 부풀려서 쓴 것 같은 생각도 없지 않습니다(실은 좀 많이..)

 

그동안 이런 형태의 사례집도 없었고, 이런 형태의 사례강의도 없었기에

어느 정도 부담이 되는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변화가 없으면 발전이 없고

남다르지 않으면 남보다 앞설 수 없다는 생각에

이번에도 여러분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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